'아빠본색' 박학기, 딸과 함께 단란한 아침 "그림 같다" 팔불출 면모

2018-11-15     김지민 기자
아빠본색

'아빠본색' 박학기가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박학기가 딸을 위해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빠본색'에서 박학기는 딸의 몫으로 능숙하게 커피를 내리고 토스트를 구웠다.

박학기는 "그림 같냐"는 딸의 말에 바로 카메라를 꺼내드는 팔불출 면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이어 박학기는 딸과 함께 느긋하게 제주도의 풍경을 감상하며 공통 관심사인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아빠본색' 박학기가 딸과 허물없는 모습을 보이면서 시청자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