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사랑' 홍수아, 들통난 친딸 행세 "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 위기

2018-11-14     김지민 기자
끝까지

'끝까지 사랑' 홍수아가 위기에 처했다.

14일 방송된 KBS '끝까지 사랑'에서는 홍수아(강세나 역)의 가짜 친딸 행세가 들통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끝까지 사랑'에서 홍수아는 주주들 앞에서 "빠른 시일 내에 회사를 본 궤도에 올려놓겠다'며 야망을 드러냈다.

결국 홍수아는 주주들을 설득하는데 성공해 회사를 차지, 김일우(강제혁 역)의 회장 취임에 큰 영향력을 발휘했다.

하지만 김일우는 홍수아가 자신의 친 딸이 아님을 알고 "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이라고 복수를 다짐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끝까지 사랑' 홍수아 정체가 들통나면서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