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담씨티칼리지, 간호학과 학사편입 대상자별도 과정 운영

단기간 학위취득 후 간호학과 학사편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과정 별도 운영

2018-11-13     양승용 기자
서울청담씨티칼리지

정부에서 간호 인력의 부족함을 해결하기 위한 대책으로 한시적으로 간호학과 학사편입 입학정원을 정원의 30%로 확대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간호학과를 준비했으나 성적 때문에 포기하려고 했던 학생들이 다시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서울 청담씨티칼리지 관계자는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으로 학위취득이 가능한 교육기관”이라며 “학점은행제 최대의 장점은 수업학점 외에도 관련 자격증과 독학학위제 학점을 추가로 인정받아 단기간에 학위취득이 가능한 제도”라고 설명했다.

이어 “서울청담씨티칼리지는 단기간 학위취득 후 간호학과 학사편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과정을 별도 운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서울청담씨티칼리지는 실용전문학교 최초로 자체 부설 병원을 설립하여 본교 신입생들에게 최소 월200만원의 월급을 보장하는 취업보장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착한 등록금제를 실시해 등록금을 200만원으로 인하하고 학생들을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취업 준비를 위한 학생들에게 취업 지원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한편 서울청담씨티칼리지가 오는 17일 의료미용계열 입시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