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산생활문화센터, 실버마당예술단 초청공연 ‘역의 실버세대와 만나다’

현 시대의 실버세대가 가진 보편적인 갈등,고민,관심분야 등을 공연해

2018-11-10     최명삼 기자

학산생활문화센터는만 60세 이상의 실버들이 참여해 동일한 연배의 실버세대가 공감할만한 주제를 가지고 마당예술강사와 더불어 동아리 활동을 진행해왔다.

이번 초청공연은학산 실버마당예술단의 창작공연으로 현 시대의 실버세대가 가진 보편적인 갈등,고민,관심분야 등을 공연으로 제작하여 진행한다.

춤,연극,퍼포먼스 등을결합한 60분 내외의 공연은 지역의 문화소외계층을 초청하여 11월 16일 오전 10시,오후 1시 학산소극장에서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초청 공연의 제목은 ‘추억,고독’으로 떠나간 옆지기에 대한 회상, 그리움과 더불어 노인으로 삶의 끝자락에서 느끼는 외로움을 담아내어 동일한 세대의 초청관객들과 공감하는시간을갖게될예정이다.

지역의 미추홀돌봄의 집,학익돌봄의 집과 수향 경로당의 어르신들과 더불어 부평 치매안심돌봄터 행복의 집 어르신들 대상으로 초청공연이 진행되며,초청공연에 대한 문의나 공연관람문의는 미추홀학산문화원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