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전 국민 소화기 갖기 운동 참여 당부
2018-11-08 김종선 기자
원주소방서(서장 이병은)은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이하여 각 가정, 차량과 주방에 소화기를 비치해 둘 것을 권장한다고 밝혔다.
지금 당장은 필요가 없다고 느낄 수 도 있지만 소화기의 중요성은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보면 여러 언론사들을 통해서 쉽게 접할 수 있다.
실사례로 원주 관내에서도 7월 30일 개운동 주택화재, 9월 12일 ○○초등학교 접속반 화재, 11월 1일 ○○시장의 상가화재가 있었으나 이 사건들 모두 소화기가 가까이 보이는 곳에 있었기 때문에 초기진화가 가능해 피해를 최소한 할 수 있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각 가정의 주택용 소화기와 더불어 차량용 · 주방용 소화기를 미리 비치하여 필요한 곳에 준비하여 갑작스러운 화재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