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도서관, 문화큐레이션 강좌

전문가와 공유하고 더 나은 방향을 참여자와 함께 모색해

2018-11-08     최명삼 기자

서초문화재단(대표 박동호) 반포도서관(관장 이순옥)은 오는 11월 9일부터 매주 금요일 저녁에 4주간 ‘K-POP과 뉴미디어, 한국 대중음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주제로 특별 강좌를 진행한다.

이번 강좌는 문화큐레이션이라는 반포도서관 대표 프로그램으로, 전문가의 시각을 공유하고 더 나은 방향을 참여자와 함께 모색해보는 시간으로 2017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공공미술, 편집과 파라텍스트, 영상아카이브에 이어 네 번째다.

강의의 세부 주제는 ‘BTS의 성공과 새로운 세대의 출현’, ‘유튜브는 어떻게 음악 산업의 핵심이 되었나?’, ‘음악을 듣는 방식은 어떻게 변했나?’, ‘한국의 음악 산업은 왜 다를까?’ 등으로 4회에 걸쳐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