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기흥행복콘서트 동백동 에서 열려

동백호수공원에서 마지막 가을밤을 멋진공연으로 보내

2018-11-07     정현녕 기자

지난 2일(금) 오후7시부터 2018 기흥행복콘서트 동백동편이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 호수공원에서 신두만씨의 사회로 트로트 인기가수 소명, 소유미, 시어송라이터 문윤진, 90년대 인기혼성 그룹인 비쥬, 팝페라 아띠랑,등이 출연하여 다양한 장르로 주민들과 같이 어우려져 함께 즐기며 흥이나는 공연을 선보였다. 

콘서트에 가족들과 퇴근후 함께 공연을 보러온 한 관람객은 “주민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가족,친구들과 함께 다채롭고, 재미있는 공연을 봄으로써 날씨가 춥지만 마지막 가을밤을 즐겁게 보낼수 있어서 좋았다” 면서 “앞으로도 계속 이런 공연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