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 수시합격자 발표 후 진로상담 진행

자격증 취득 시 2년이면 4년제 숭실대학교 총장 명의의 졸업장 취득 가능

2018-11-07     양승용 기자

2019학년도 수시 발표가 시작되며 수험생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예비번호를 받을 시 추가합격을 노려볼 수 있지만, 예비번호를 받지 못하면 최종 불합격으로 처리되기 때문이다.

김정환 입시 전문가는 “수시합격자 발표에서 합격한다면, 정시와 추가모집 지원이 불가능해 이른바 ‘수시납치’를 당할 수 있다. 이러한 현상으로 대학 평생교육원 등 학점은행제를 통한 편입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대학부설 학점은행제 교육기관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은 2019학년도 신입생을 선발 중이다.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숭실대학교 내 위치해 있으며 자격증 취득 시 2년이면 4년제 숭실대학교 총장 명의의 졸업장 취득이 가능(일부 전공 제외)하다.

학교 관계자는 “학사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경쟁률이 낮은 학사편입을 목표하며, 편입, 자격증특강 등 많은 지원을 하고 있다”며 “모든 전공은 면접 100% 전형으로 선발하며 성적 부담이 없다. 숭실대학교 본대 교수진들이 직접 수업을 해 수업 퀄리티와 학생들의 수업 만족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은 현재 2019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며, 원서접수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