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로 디자인기업 ㈜명보씨엔피, 미국 대형 슈퍼마켓 거래 등 글로벌 행보 강화
2018-11-07 박재홍 기자
모든 비즈니스 분야에 있어서 디자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클 수 밖에 없다. 이에 다양한 디자인 전문업체들이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그 중 ㈜명보씨엔피(대표 김연수)는 각종 인쇄물의 토탈솔루션 서비스를 통해 사업들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해당 서비스의 해외수출을 추진하는 등 구체적인 글로벌 확장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충무로에 자리 잡은 ㈜명보씨엔피에 따르면 디자인 요소는 기업의 이미지부터 고유 아이덴티티까지 확정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로써 작게는 명함부터 캘린더, 광고물, 부착물, 현수막 등 다양한 부분에서 두루 활용할 수 있는데, 이를 위해 현존하는 모든 종류의 디자인물을 제작하고 있는 중이다.
요청 시 최단기간 시안 제공과 시안 확정 후 원하는 날짜 공급까지 빠른 처리를 우선적으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자체 디자이너와 납품파트 등의 철저한 분업까지 진행 중이다.
특히 미국 하와이에 소재한 가장 성공한 기업이라 불리는 ‘팔라마 슈퍼마켓’의 홍보물 제작 및 쇼핑백 대량 수출 재계약을 성사시키는 실적까지 거둔 상태다.
업체 관계자는 “고객이 만족하고 신뢰하는 기업의 이미지를 고객에게 전달하는 성공적인 예술 마케팅으로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인쇄 매체 시장의 변화와 발전을 주도하는 글로벌 회사로 나가고자 한다”며 “디자인 분야에 있어서 국내외를 넘나드는 인정을 받은 기업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