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원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구성원 끝전모으기 성금 전달

2018-11-06     김종선 기자

SK텔레콤 중부 인프라본부(본부장 김정복)와 SK텔레콤 노동조합(위원장 전환희)이 지난 11월 2일 SK텔레콤 원주사옥에서 원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영대)에 구성원 끝전모으기 성금 일천만원을 전달했다.

SK텔레콤 중부 인프라본부는 지난 10월, 중증장애인 채용 카페 ‘I got everything SK텔레콤 원주점’을 개소하도록 원주사옥 1층에 30평 규모의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했다. 카페 운영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원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맡았고, 카페 I got everything SK텔레콤 원주점은 국내 통신사 사옥 내에는 최초 입점한 사례이다.

SK텔레콤 노동조합 전환희 위원장은 “SK텔레콤 구성원을 대표하여 중증장애인의 사회참여를 적극 지지하며 성금은 장애인 재활사업 의미 있게 사용해 달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