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시각장애인복지관, 제9차 아름다운 감동릴레이 시각장애인과 ‘나눔 한 스푼, 감동 두 배’
감동릴레이 프로젝트 인천시가 다양한 위생분야의 재능을 소외계층으로 전달해
2018-11-06 최명삼 기자
인천시는 지난 11월 2일 인천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이춘노)에 방문하여‘제9차 아름다운 감동 릴레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 감동릴레이는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나눔 한 스푼, 감동 두 배’라는 내용으로 짜장면과 떡을 함께 나누고 공감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금번 짜장면과 떡 나눔 행사는 ‘아름다운 감동릴레이 프로젝트’ 사업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사)인천중국음식업협회, 사)한국조리사협회, 사)한국떡류가공협회 인천시지회가 참여했다.
이에 복지관은 나눔의 손길 화답으로 본 관 교육생 최원석(시각 1급)씨 외 2명의 기타 교육생들이 환영과 감사의 뜻을 담아 흥겨운 기타 연주를 선보이며 본 프로젝트에 참여하시는 분들과 함께 즐거운 분위기와 더불어 하나 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날 이춘노 관장은 ‘ 맛있는 중식과 떡을 지원해주신 인천시와 각 협회장님과 임직원들께 시각장애인을 대신하여 감사 드린다고 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이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감사의 인사말을 전했다.
아름다운 감동릴레이 프로젝트는 인천시가 다양한 위생분야의 재능들을 소외계층으로 전달함으로써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고 더불어 행복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작년부터 시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