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트리 K.P.C.A 소속 단원 조성빈, 중국 유력매체 인터뷰 진행 및 캐스팅도 이어져

2018-11-05     박재홍 기자

차세대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이끌며 해외 한류 붐 조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K.P.C.A(한류문화어린이청소년예술단)을 운영하고 있는 엔터기반 플랫폼 기업 ㈜프렌트리는 K.P.C.A 소속의 조성빈 군이 중국 내 매체인 FANSJU와 업미디어에 한류 아역 라이징스타로 인터뷰를 했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는 지금까지 아이돌스타 외에 연기분야에서의 한류는 기성세대인 성인 연기자 위주로 알려져 왔으나 조성빈 군이 청소년 연기자가 해외진출을 활발하게 시작하며 보기 드문 아역 한류를 이끌어 갈 재목이라는 반증이라고 전했는데, 실제로 태국 등 다양한 곳에서도 좋은 반응이 오고 있는 중이다. 이는 앞서 K.P.C.A 소속의 김건모, 윤재 단장이 같은 잡지에 소개되며 큰 반응을 얻고 중국에서 러브콜이 쇄도한 가운데 특히 ‘베이징엄지계획문화유한공사(拇指计刈 some culture)’에서 캐스팅 되어 11월 중에 출국 예정이다.

이 회사는 소속가수로 대만 남권마마, 양일진, allrange 등이 있고 100개 이상의 대형 콘서트를 기획한 바 있다. 이외에도 연예인 매니지먼트, 콘서트기획과 운영, 콘서트 투자, PR활동 기획, 연예인 양성 등을 하고 있다.

이달 K.P.C.A 소속의 조성빈 군이 같은 잡지에 소개되어 인터뷰를 진행했고 태국 광고진행 등의 해외 활동을 개척한 이후 이어진 소식이라 조성빈 군도 김건모, 윤재 단장과 함께 한류아역으로서의 길을 밟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렌트리에 따르면 조성빈 군은 2014년생으로써 아프신 외할머니가 조성빈 군이 방송에 나오는 것을 보고 싶다는 말에 활동을 시작했으며 제주도에 살고 있으면서도 서울을 오가며 연습과 활동을 할 정도로 어린 나이지만 큰 열성을 보이고 있어 성공적인 문화예술인으로써의 기본을 지니고 있어 차세대 한류스타 재목이라고 평가하고 있는 아이이기도 하다.

김건모, 윤재 단장에 이어 조성빈 군은 태국 및 인도네시아, 몽골, 중국에서도 현재 러브콜이 이어져 한류를 이끌어 감은 물론 K.P.C.A의 위상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