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화합' 경남 진주 혁신도시의 날 행사 마련

2018-11-04     정종원 기자

경남진주혁신도시의 날 행사가 11월 8일 오후 6시 한국토지주택공사 운동장에서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임직원 및 가족과 지역민의 화합 한마당 행사로 개최될 예정이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혁신도시의 날 행사는 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 완료를 기념해 기관과 지역민과의 소통과 화합을 목적으로 기념식, 문화공연 및 부대행사, 기념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행사로 준비될 예정이다.

특히 문화공연에는 이전공공기관 임직원들의 장기자랑과 홍경민, 노라조, 윙크의 인기가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지역농산물 구매 및 홍보를 위한 농산물 직거래 장터와 플리마켓 운영,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충무공동내 상가 10% 할인행사도 계획하고 있다.

한편 진주시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혁신도시 내 한국세라믹기술원, LH, 중소기업진흥공단 임직원을 대상으로 소확행 런치콘서트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전공공기관 점심시간을 활용해 경남진주혁신도시의 날 행사에 직원들이 많이 참여해 줄 것을 독려하고, 진주시립 교향악단 및 국악 관현악단의 연주로 깊어가는 가을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