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할로윈 파티 참석' 오영주, 다시 불거진 데뷔 의혹…"예의도 아니고 사실도 아냐" 황당

2018-11-01     김하늘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2' 출연자 오영주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그녀는 31일 열린 SM 할로윈 파티에 귀여운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그녀는 빨간 후드티와 푸른 멜빵바지를 입고 해사한 미소를 지은 채 모습을 드러냈다.

이에 화제가 되고 있는 그녀는 앞서 여러 차례 데뷔 의혹에 휩싸인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그러나 그녀는 이러한 의혹들에 황당한 심경을 드러내며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앞서 그녀가 다니고 회사를 그만두고 유튜버로서의 삶을 시작할 것이라는 보도가 전해졌다.

이를 접한 그녀는 당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유튜버) 제안을 받은 적은 있지만 당장 실행에 옮기고 있는 것이 아니다"라며 "마치 회사에 사표를 당장 낼 것처럼 기사가 나오는데 예의도 아니고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오늘 회사에서도 여러 사람들이 '사실이냐고'물어왔다"면서 "사람 일이란 게 향후 다른 일을 하게 될 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