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델타테크㈜, 창원시에 ‘사랑의 연탄’ 1만장 전달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2018-10-31 차승철 기자
창원공단내 입주업체인 신성델타테크(주)가 31일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창원시에 사랑의 연탄 1만장을 전달하였다.
이번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는 신성델타테크(주) 임직원의 사회공헌 1만시간 달성기념으로 기부 됐으며, 관내 어려운 가정 30가구에 가구당 330여장씩 1만 장의 연탄이 전달될 계획이다.
1일 마산합포구 교방동 A씨 가정에는 허성무 창원시장, 구자천 신성 델타테크(주) 대표이사 외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하여 ‘사랑의 인간띠’를 만들어 손에서 손으로 연탄을 직접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구자천 신성델타테크 대표는 “신성델타테크 직원들의 사회봉사활동 1만 시간 달성 기념으로 진행된 사업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또 다른 나눔이 되어 기쁘다”며 “오늘 전달한 것은 작은 연탄이지만 우리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더해져 어려운 이웃들의 추위를 녹여주는 희망의 불씨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