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전문학교, 10월 모의고사 후 입학 및 진로상담 진행
입시전형으로 아직 전공과 진로를 정하지 못한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입학 및 진로상담 실시
서강전문학교가 10월 모의고사 후 입학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앞두고, 10월 16일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 주관하는 2017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시행됐다.
이동열 입시 전문가는 “수험생들이 모의고사를 통해 성적을 평가하고 대학별 입시전형에 맞춰 준비하고 선택해야 한다”며 “많은 수험생들이 4년제 대학 및 전문대 진학 외 전문학교, 학점은행제 기관 등 다양한 진로로 노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서강전문학교 입학 관계자는 “입시전형으로 아직 전공과 진로를 정하지 못한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입학 및 진로상담을 실시하고 있다”며 “경찰행정과, 사회복지과, 실용음악과 등 진로로드맵과 더불어 체험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강전문학교 사회복지학과는 사회복지과 주말 학사과정과 더불어 사회복지현장실습, 보육실습 전문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사회복지과에서 운영하고 있는 주말학사 과정은 주 2회 수강으로 2년 안에 행정전문학사 사회복지전공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하고 졸업과 동시에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도 함께 취득할 수 있는 과정으로, 직장인들이 시간을 내어 학위취득 과정에 참여하고 있다.
서강전문학교 이미정 부이사장은 “2년제 사회복지학과, 실용음악학과 전문학사 학위과정과 경찰행정학과, 의전경호학 학과운영을 통해 경찰행정학과 특채 과정과 다양한 경비신임교육, 경비지도사 국비지원교육을 통해 경호경비업계 취업을 지원 중”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서강전문학교는 경찰청지정 공식교육기관으로 경찰행정학과 및 경찰경호학과에서 직접 주관해 영등포캠퍼스와 용산캠퍼스에서 경비원신임교육을 실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