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노인종합복지관, 선배시민과 함께하는 일일 디저트 카페 ‘선배시민 다방’ 열어

2018-10-30     박재홍 기자

'어르신들이 서빙해주는 카페는 어떤 모습일까?'

금천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오는 11월 20일 화요일 금천구 재미길 카페(금천구 시흥대로50길 12-13)에서 선배시민과 함께하는 디저트 카페 '선배시민 다방'을 운영한다.

선배시민 다방은 선배시민인 어르신들이 후배시민인 지역주민을 초대하여 직접 운영하는 일일 디저트 카페이다.

선배시민 다방을 방문하면, 어르신들이 서빙해주는 음료와 간단한 간식거리 등을 즐길 수 있다. 당일 판매 수익금 전액은 사회복지기금(주민제안사업 등)으로 쓰여질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금천노인종합복지관 마을지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금천노인종합복지관 측은 "지역주민과 함께하기 위한 노력들을 끊임없이 하고 있다. 마을 속 금천노인종합복지관의 행보에 후배시민인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