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나, 한국 女연예인 외모 비하 "100명 중 한 명만 자연미인…다 성형했다"

2018-10-29     여준영 기자

 

강한나가 한국 연예인 외모를 비하해 논란이 뜨겁다.

최근 일본 모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강한나가 한국 연예인들의 성형 문화를 폭로했다.

이날 강한나는 한국 미인의 범주는 '성형'임을 주장하며 "100명 중 한 명이 자연미인"이라고 주장했다.

강한나의 한국 연예인 외모 비하 발언은 아이돌들에게 성형을 권하는 엔터테인먼트 소속사들의 문제라고 주장해 망언 논란을 더욱 야기했다.

이에 온라인에서는 "맞는 말이지만 왜 일본 방송에서 한국인을 비하하는지 모르겠다"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