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츄' 장원영X조유리, 이채연 잔소리에 '의미심장' 미소…"으흥흥 빨리 와"

2018-10-24     한겨울 기자

[뉴스타운 = 한겨울 기자] 아이즈원 장원영과 조유리가 신나는 야식 타임을 가졌다.

24일 공개된 Mnet '아이즈원츄-카운트다운'에선 야심한 시각 라면을 끓여먹는 장원영과 조유리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아이즈원츄'에서 조유리는 시리얼을 먹던 도중 "왜 이렇게 배가 고프냐"고 말했고 이를 들은 장원영은 "언니 그냥 라면 먹으면 안 돼요? 저 배고파요"라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두 사람은 라면을 끓여먹으며 "설거지는 일단 놔두고 내일 하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채연은 "이거 물 빼고 저기다가 알지? 그 음식물 쓰레기봉투. 거기다가 넣으면 돼요~ 설거지 잘하고"라며 두 사람에게 신신당부했다.

이어 두 사람은 이채연의 눈치를 보며 방으로 도망치던 중 발각됐고 "설거지는 하고 자는 거지?"라는 질문에 다시 부엌으로 향해 설거지를 시작했다.

한편 아이즈원은 오는 29일 서울 송파구 올림공원 올림픽홀에서 데뷔 쇼콘을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