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흥업면 새마을회‘사랑의 쌀 나눔’행사

2018-10-24     김종선 기자

흥업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최대침)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임명희)는 10월 23일(화) 흥업면 행정복지센터 마당에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전달된 쌀은 지난 10월 9일(화) 흥업면민 체육대회에서 사랑의 차 판매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하였으며, 흥업면 관내 독거노인 23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대침 회장과 임명희 회장은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계기로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조성과 흥업면민의 행복을 위해 흥업면 새마을회가 앞장서 모두가 행복한 흥업면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행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흥업면민과 흥업면 체육회에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