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판타지 팀, “첫 싱글 ‘이리와’ 쇼케이스 잘 하시고, 유튜브단과의 만남 ‘약속 이행’도 기다립니다”
2018-10-23 박재홍 기자
신인 걸그룹 핑크판타지(마이돌엔터테인먼트) 팀이 첫 싱글 앨범 ‘이리와’ 발표를 앞두고, ‘유튜브미디어단’과의 첫 만남이 24일 쇼케이스 이후 언제가 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신동’의 뮤직비디오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걸그룹 핑크판타지(Pinkfantasy, 아이니, 시아, 예찬, 유빈, 하린, 아랑, 희선 )는 데뷔전부터 홍대 버스킹을 하기도 하며, 팬들과 소통을 하며 타이틀곡인 ‘이리와’ 노래제목처럼 다가가는 친근한 이미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K-POP 직캠 영상을 유튜브로 올리는 유튜버와 사진을 올리는 파워블로거, 언론 미디어 기자단 등 뉴미디어 그룹인 ‘유튜브미디어단’ 회원들에게 핑크판타지 소속사 관계자가 직접 좋은 만남을 약속한 만큼 그 날짜만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