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48' 마츠이 쥬리나, 복귀 신호탄 "그동안 체중이 5kg이나 늘었다"

2018-10-23     오아름 기자

[뉴스타운 오아름 기자] '프로듀스48'로 국내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던 그룹 SKE48의 멤버 마츠이 쥬리나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일본의 매체 플래시는 23일 "휴식기에 들어갔던 마츠이 쥬리나가 다시 돌아왔다"고 전했다.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에 따르면 마츠이 쥬리나는 갑작스럽게 휴식기에 들어가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표했다.

마츠이 쥬리나는 "휴식을 취하면서 체중이 5kg 정도 증가했다"며 "살이 조금 오르니 더 보기 좋은 것 같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녀는 "앞으로 SKE48을 더 좋은 그룹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앞서 마츠이 쥬리나는 건강상의 이유로 휴식에 들어가며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당시 그녀는 Mnet '프로듀스 48'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던 상황으로 세간에는 "함께 출연 중인 미야와키 사쿠라와 불화가 있다"는 소문이 떠돌기도 했다.

팬들의 걱정을 딛고 씩씩하게 복귀를 선언한 마츠이 쥬리나가 앞으로 어떤 활동을 펼칠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