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대한송유관공사 대량위험물 제조소 합동소방훈련
2018-10-22 김종선 기자
원주소방서(서장 이병은)은 22일 11시부터 대한송유관공사 강원지사(구,SK저유소)에서 자위소방대와 함께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한송유관공사 자위소방대와 소방공무원 16명·소방차량 7가 동원되어 실시했다.
훈련 내용은 유사시 위험물 제조소 주변에 신속하게 차량을 부서위치 시킬 수 있는 곳을 눈을 직접 확인하고, 화재 발생 시 위험물사고 현장조치 매뉴얼에 따른 △초기소화△인면대피 훈련 △관계자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대량 위험물 제조소와 같은 대상물은 철저한 안전관리 예방이 중요하지만 예상치 못한 화재 상황이 발생할 수 도 있기 때문에 이를 대비하여 오늘과 같은 합동소방훈련이 유사시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