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관리 전문 ‘바디명가’ 명솔잎 대표, 중국 청도 수입상품 박람회 초청인사로

2018-10-22     박재홍 기자

한류열기가 식지 않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해외 시장 개척을 이어가고 있는 현 시점에서 특히 K-뷰티는 중국 및 아시아권에서는 오래 전부터 인정을 받고 그 열기가 이어지고 있는 중이다. 이에 신체 각 부위의 수기관리 전문업체 바디명가 명솔잎 대표가 중국 청도 수입상품 박람회에 초청을 받아 이를 계기로 적극적인 중국 공략에 나선다.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바디명가의 명솔잎 대표는 오는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중국 청도에서 열리는 청도 수입상품 박람회에 초청되어 박람회 현장에서 한류의 열기를 더욱 퍼뜨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국내 화장품이나 미용제품들의 우수성으로 중국 내에서의 한국제품 선호도가 높은 상태인데, 명솔잎 대표는 중국의 자부심이라 알려진 손으로 하는 수기관리 전문업체 바디명가의 수장인 만큼 금번 박람회 초청은 더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바디명가는 기존의 마사지 방법과 차별화를 둔 근육 신경 테라피로 통증을 가지고 있는 부위가 아닌, 연결된 근육의 등척성 운동 등으로 아프지 않은 관리를 제공하고 있다. 바디명가의 관리는 예약제로 진행되며 2시간의 전신맞춤 관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명솔잎 대표는 “몸의 밸런스를 잡아주면 당연히 건강해질 것이고 예뻐지는 것은 보너스이기에 건강하면 예쁘다는 말을 실현시키고 있다”며 “관리자 중심이 아닌 고객 중심으로 고객의 몸을 따 바디명가의 바디를 넣었다고 이야기 할 만큼 오로지 사람중심, 고객 중심의 철학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중국에서도 퍼뜨려 한국 뷰티산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올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