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 동네 복지는 우리 손으로’ 협의 개최
“주거환경 열악한 취약계층 생활환경이 개선 될 수 있도록 특화사업 추진에 최선 다해”
2018-10-22 이미애 기자
창원시 마산합포구 오동동(동장 장외호)은 19일 오동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공동위원장(장외호, 이호선)을 포함한 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18년 민관협력사업 시행 및 대상자 선정을 논의하고, 지역사회 복지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들을 나누었다. 특히 이날, 특화사업인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원활한 연내 추진을 위해 지원 대상자를 심의하고, 선정된 대상자에 대하여 10월 중 싱크대 및 LED등 교체사업을 시행 할 예정이다.
이호선 민간위원장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이 개선 될 수 있도록 특화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자하며, 협의체 위원들의 책임감 있는 역할수행이 중요하다”며, 활동의지를 밝혔다.
공동위원장인 장외호 오동동장은 “올해도 민관협력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실천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적극적 복지와 자발적인 주민참여를 통해 소통과 이해를 통한 복지서비스 제공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