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SS 헤라서울패션위크 최충훈 디자이너 ‘DOUCAN’ 패션쇼
2018-10-20 김한정 기자
19일 오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9 S/S 헤라서울패션위크(HERA Seoul Fashion Week)'에서 최충훈 디자이너의 ‘DOUCAN’ 패션쇼가 열렸다.
DOUCAN(두칸. 디자이너 최충훈)은 아름다운 자연, 빛, 시대의 사물 등을 디자이너의 오리엔탈 판타지 감성으로 직접 그려서 재해석한 그래픽룩 감성브랜드이다.
매 시즌, 디자이너가 직접 만든 두칸만의 우아하고 화려한 오리지널 프린트를 접목해 새롭고 신선한 감성을 그려낸다.
이번 시즌 헤라서울패션위크는 42개의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와 기업이 참가하는 '서울컬렉션'과 신진 디자이너들이 참여하는 '제너레이션넥스트'가 준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