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SS 헤라서울패션위크' ‘윤춘호(YCH)’ 패션쇼

2018-10-19     김한정 기자

18일 오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9 S/S 헤라서울패션위크(HERA Seoul Fashion Week)'에서 윤춘호(YCH) 패션쇼가 열렸다.

클래식에 펑키한 요소를 가미하여 트렌디함을 추구. 2013년 서울패션위크에서 ARCHE를 통해 데뷔한 디자이너 윤춘호가 독립하여 새롭게 런칭한 레이블이다.

남자디자이너임에도 여성들의 스타일을 잘 이해하는 디자이너로 데뷔와 동시에 인기디자이너로 자리 잡으며 국내외 바이어, 프레스들과 수많은 셀러브리티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시즌 헤라서울패션위크는 42개의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와 기업이 참가하는 '서울컬렉션'과 신진 디자이너들이 참여하는 '제너레이션넥스트'가 준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