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가장 눈길을 끄는 ‘자작나무 명품숲’

2018-10-17     김종선 기자

‘자작나무명품숲’은 인제군 인제읍 원대리에 조성되어있다. 자작나무숲이 조성되기 전에는 소나무 숲이였으나 솔잎혹파리 피해로 인하여 벌채를 한 후에 1989년부터 1996년에 걸쳐 70만그루의 자작나무를 심었다.

그중 아름다운 곳 6ha를 자작나무 명품숲으로 지정하였다.

2012년부터 일반국민에게 개방하여 전 국민이 가보고 싶은 명품숲으로 거듭났다.

자작나무숲을 관리하는 산림청 인제국유림 관리소는 입구부터 임도를 따라 거닐면서 명품숲을 볼 수 있는 자작나무 41만 그루를 순백의 아름다운 숲으로 만들었다.

인제군청에서는 이곳을 찾는 관광객의 주차공간을 확보하기위하여 지난 2016년 주차장을 확보 하였으나 엄청난 관광객들이 찾는 차량을 감당해 내지 못할 정도의 가을에 인기를 끄는 자작나무숲이다.

특히 아름다움이 절정을 이루는 가을철에는 관광객의 수요를 감당해 내기 어렵게 만든다.

누구나 가보고 싶은 자작나무숲의 사진 20장을 올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