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면종합사회복지관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서 ‘제3회 우면상회’ 열려

직원들이 직접 물품을 기부하고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는 나눔의 장

2018-10-17     최명삼 기자

우면종합사회복지관은 오는 11월 1일 삼성전자 서울 R&D 캠퍼스와 함께하는 나눔바자 ‘2018년 우면상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2018년 우면상회’는 우면종합사회복지관과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가 함께 개최하는 바자회이며, 직원들이 직접 물품을 기부하고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는 나눔의 장이다.

행사 당일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 임직원이 기부한 △의류 △유·아동용품 △전자제품 △패션잡화 △생활용품 등이 판매되며, 임원 애장품 경매, 하트-하트재단의 하트베어를 통한 기부부스, 주민모임 부스 운영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 될 예정이다.

당일 수익금은 우면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위하여 △나눔봉사 지원 △후원금 전달 △프로젝트·마을축제 지원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기금으로 사용된다.

‘2018년 우면상회’ 자원봉사 신청 희망 시 우면종합사회복지관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