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범열, '생애 첫 클래식피지크 숏 -175cm 부문 1위' (몬스터짐코리아오픈) 2018-10-14 고득용 기자 [뉴스타운=고득용 기자]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전시장 3층 D홀에서 ‘2018 IFBB 프로리그 리즈널, 코리아오픈’이 피트니스 전문 스포츠 기업 “몬스터그룹” 주최로 열린 가운데 유범열 선수가 생애 첫 클래식피지크 숏 -175cm 부문에 출전해 1위를 차지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