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직업전문학교, 2018 공군부사관 232기 배출
16학번 항공부사관과정 김연수, 이성훈, 한아름 학생을 비롯해 15학번 항공부사관과정 장성호 학생과 17학번 김지원 학생 등 총 5명 최종 합격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항공정비사 사관학교 한국과학기술직업전문학교가 2018 공군부사관 232기를 배출했다.
KSTC 한국과학기술직업전문학교는 16학번 항공부사관과정 김연수, 이성훈, 한아름 학생을 비롯해 15학번 항공부사관과정 장성호 학생과 17학번 김지원 학생 등 총 5명이 2018 공군부사관 232기에 최종 합격했다.
한 입시 전문가는 “매년 취업난이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취업과 더불어 군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항공정비 기술부사관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항공정비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이 진행되는 항공정비학과 및 항공부사관학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항공정비사 사관학교 한국과기전은 항공정비학과와 같은 항공기계정비, 항공시스템정비는 물론 항공부사관, 항공정비면허, 항공정비드론운용 등 항공정비 단일과정만을 개설하여 항공정비사 및 항공정비 기술부사관에 대한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우수한 실습시설을 비롯해 국토부인가 B737 기종한정 교육, 취업지원센터, 외국어교육센터를 통한 차별화된 스펙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국내항공사인 아시아나 항공, 진에어, 티웨이, 제주항공 등 항공정비사 취업과 더불어 항공정비 기술부사관으로 공군, 육군, 해군, 해병대에 지속적으로 전문 인재를 배출하고 있으며, 2018 하반기 이스타 항공 정비파트 공채에 국토부인가 B737 기종한정 1기 교육생이 8명이나 동시에 합격하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과학기술직업전문학교는 성적은 반영하지 않고 면접전형을 통해 2019학년도 신입생 모집, 국토부인가 B737 기종한정 2기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입학상담 및 원서접수는 공식홈페이지 및 진학어플라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4년제와 2년제 대학 지원과는 무관하게 지원 가능하며, 졸업 시 전문대와 동일한 전문학사 취득과 항공정비 자격증 및 토익대비가 연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