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D TO A-SOL' 100만불 토너먼트, 그 마지막 경기는 내년 5월 제주도에서!

2018-10-09     고득용 기자

내년 5월 제주도는 ROAD FC(로드FC) ‘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32, 팀 코리아 MMA)의 복귀전이자 ‘ROAD TO A-SOL’ 100만불 토너먼트의 마지막 경기로 뜨겁게 달궈질 예정이다.

치열하게 달려온 'ROAD TO A-SOL' 100만불 토너먼트를 카드뉴스로 알아봤다.

한편 11월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XIAOMI ROAD FC 050은 오후 7시부터 스포티비에서 생중계되고, DAUM 스포츠와 아프리카TV, ROAD FC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시청할 수 있다. 해외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세계로 동시에 생중계된다.

[XIAOMI ROAD FC 050 / 11월 3일 대전 충무체육관]

[페더급 타이틀전 최무겸 VS 이정영]

[무제한급 최무배 VS 후지타 카즈유키]

[라이트급 홍영기 VS 나카무라 코지]

[밴텀급 한이문 VS 유재남]

[-50kg 계약체중 심유리 VS 임소희]

[무제한급 심건오 VS 허재혁]

[XIAOMI ROAD FC YOUNG GUNS 40 / 11월 3일 대전 충무체육관]

[미들급 박정교 VS 임동환]

[플라이급 김태균 VS 이토 유키]

[페더급 김용근 VS 박찬수]

[밴텀급 황창환 VS 김성재]

[플라이급 고기원 VS 김영한]

[플라이급 김우재 VS 정원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