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콘텐츠코리아랩, 제4회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콘서트’

콘텐츠 창작자들과 소통하며 노하우 전해

2018-10-09     최명삼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인천시가 주최하고 (재)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인천콘텐츠코리아랩(틈문화창작지대, 미추홀구 미추홀대로 691)는 오는 18일(목) 오후 7시부터 일러스트레이터 ‘퍼엉’(박다미) 작가를 초청해 ‘제4회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무엇을 위해 그리나’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은 콘텐츠 창작자들에게 좋아하는 것과 필요한 것을 알고, 하고 싶은 것을 정확히 알려주기 위한 소통과 노하우에 대한 부분을 전하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강연 후 토크콘서트 형식의 질의응답도 준비되어 있어 창작자들에게 따뜻한 소통의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연사인 퍼엉(박다미) 작가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네이버 그라폴리오 작가로 매주 작품을 연재하고 있으며, ‘편안하고 사랑스럽고 그래 1,2권’ 출간과 메디힐 애니메이션 광고, 해태 아카시아 껌 및 맥심 화이트골드 커피 광고 제작에 참여했다. ]

세계 최대의 인터넷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인 ‘킥스타터’에서 한 달 동안 70여 개국 1800여 명의 후원자로부터 12만6000달러(약 1억 4500만 원)를 기록한 바 있다.

인천콘텐츠코리아랩 관계자는 “이번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콘서트는 창작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며 “인천콘텐츠코리아랩의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오는 17일까지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콘텐츠코리아랩에서 진행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콘서트는 콘텐츠 분야별 강의 및 맞춤형 세미나를 통하여 콘텐츠 분야의 창작 소양을 증진할 수 있는 오픈 강좌다.

폭넓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상하게 하여 창작자들에게 활발한 창작 활동을 고취 시키고자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