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어울림마당 나눔문화공연 ’맘껏뛰어라 시즌3‘
청소년 재능과 끼를 발산하는 장으로 나눔문화 확산 돼
동작구의 대표 청소년 나눔문화공연 「청소년어울림마당 ‘맘껏뛰어라 시즌3 : 10월의 크리스마스’」가 오는 10월 19일(금) 동작문화복지센터에서 개최한다.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로부터 위탁받아 동작청소년문화의집(위탁법인 사)청소년교육전략21 이사장 김영성)에서 운영하는 청소년어울림마당 ‘맘껏뛰어라 시즌3’는 청소년 재능과 끼를 발산하는 장으로 청소년운영위원회 Y-Space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공연을 기획한다.
올해 3회째 맞이하는 맘껏뛰어라는 ‘나눔’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동작뉴스, 동작복지재단, Seven스튜디오, 사)청소년교육전략21 등 지역의 후원을 통해 지속적으로 알리고 있으며, 지역 주민과 청소년이 함께 참여하는 소통형 축제에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시즌3는 ‘10월의 크리스마스’의 부제를 가지고 청소년의 나눔문화공연을 통해 얻어지는 수익금 전액은 청소년 산타들이 12월 몰래산타가 되어 동작구 저소득층 어르신·청소년을 지원하는데 큰 의미를 두고 있다.
김영성 사)청소년교육전략21 이사장은 “청소년들이 나눔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알리며 성장하고, 더 나아가 지역사회가 나눔문화 행보에 지속적 관심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이영수 동작청소년문화의집관장은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기획하는 활동을 활성화시켜 시민으로 행복한 청소년이 되길 희망한다”고 표했다.
또한 청소년어울림마당의 주최인 동작구청 이명재 어르신청소년과장은 “맘껏뛰어라가 동작구의 대표 나눔문화공연으로서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어우러져 나눔의 책임의식을 가지고 앞장서는 거버넌스 구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나눔문화 참여와 후원 문의는 전화 02)816-7971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