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합포구 반월중앙동 동민화합 어울림 축제
반월,중앙 동 통합이후 최초 개최행사
2018-10-03 차승철 기자
창원시 마산합포구 반월중앙동에서 10월 3일 동민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동민화합 어울림 한마당 축제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2017년 1월 1일 자로 마산합포구 반월동과 중앙동이 통합되어 반월중앙동으로 탄생한 이후 최초로 개최하는 동민의 날 행사로, 장진규 마산합포구청장, 이주영 국회부의장 및 지역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풍물단 길놀이로 행사를 시작했고 개회식과 체육행사 및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됐으며, 통합 동 화합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활동하신 손순모 반월중앙동새마을협의회장 외 8명에 대한 표창장 전달식도 있었다.
행사를 주관한 이종효 반월중앙동 자생단체장협의회장은 “통합동으로서의 이질감을 없애고 서로 협동해 살기 좋은 반월중앙동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