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문화동 소재 박사부짜장, 짜장 한그릇 나눔헹사
어르신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매월 참석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
2018-10-02 차승철 기자
창원시 마산합포구 문화동 소재 박사부짜장(대표 박찬수)은 10월 1일 문화동 관내 홀몸 어르신들을 초대해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바쁜 업체 운영에도 불구하고 평소 품고 있던 어른 공경심과 이웃사랑 하는 마음을 실천하고자 박찬수 대표가 관내 홀몸 어르신 150여 명을 모시고 짜장면을 대접하며, 쌀쌀해진 가을철에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박사부 짜장 박찬수 대표는 매달 첫째 주 월요일마다 관내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계층을 위해 짜장면 나눔행사를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