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 컴퓨터공학전공 면접전형 선발
성적 반영 없이 100% 면접 전형으로 신입생 선발
2018-10-02 양승용 기자
최근 4차 산업혁명 콘텐츠에 수험생들이 주목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주요 기술로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IOT 등이 있으며, 컴퓨터공학과, 게임학과, 정보보안학과 등에 수험생들의 진로상담이 이어지고 있다.
컴퓨터공학과는 IT기술의 바탕이 되는 코딩(프로그래밍)을 배울 수 있으며, 졸업 후 IT관련 전문가로 나아갈 수 있다고 숭실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설명했다.
숭실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숭실대 부설 평생교육원 컴퓨터공학전공이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평생교육원은 성적 반영 없이 100% 면접 전형으로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학교 관계자는 “교수진의 수업으로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며 “컴퓨터공학전공은 숭실대학교 총장 명의의 학사학위를 자격증 취득 시 2년~2년 6개월의 과정을 통해 취득할 수 있어 학사편입이나 대학원, 취업, 유학 등의 진로선택이 연계된다”고 말했다.
원서접수는 숭실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 ID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을 친구추가 하면, 무료 1:1 입시, 진로 상담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