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구, ‘사람중심, 새로운 창원’ 실천과제 업무 보고회 개최

1일 시정목표인 ‘사람중심, 새로운 창원’ 실현을 위한 실천과제 마련

2018-10-01     이미애 기자

창원시 진해구가  2019년도 사람중심 구정운영을 위해 전 부서에서 계획하고 있는 신규사업 70건, 고유사업 97건 등 실천과제를 마련하고자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진해구는 ‘시민과의 소통 및 공감’을 내년 구정 운영방향으로 설정하고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동네 발전사업 주민공모 추진. 민관 합동 지역발전시책 개발팀 운영과 시민편의 증진과 나눔 복지 실현을 위해 지방세 환급 24시간 문자신청 서비스, 여권 무료 보내줌 서비스, 행복드림 빨래방 운영, 혼인신고 인증샷 포토존 운영, 시민불편해소 365 환경정비팀 운영 등 새로운 70여 건의 사람중심 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한편 계획된 주요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전 부서에서는 예산 확보와 사전 행정절차 등을 철저히 수렴 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