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회원구, 쓰레기 무단투기 야간 합동단속실시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과 분리배출 정착위해
2018-09-28 차승철 기자
창원시 마산회원구는 9월 27일 마산회원구 구암1동 일원에서 불법투기 근절과 분리배출 정착을 위해 쓰레기 불법투기 야간단속을 실시했다.
마산회원구청 단속반과 구암1동 푸르미클린팀 등 자생단체 회원들이 참여한 이날 단속은 단독주택 밀집 골목길, 전신주 및 가로등 등 환경 취약지를 중심으로 종량제봉투미사용 배출 행위, 음식물쓰레기와 생활쓰레기 혼합배출 행위 등 쓰레기 배출과 관련 전반적인 불법행위를 점검하고 주변 상가와 주택가를 방문해 쓰레기 수거 및 음식물쓰레기 배출방법 안내문을 배부하는 등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도 홍보했다.
차종주 마산회원구 환경미화과장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올바른 분리 배출 실천에 마산회원구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