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문막읍 새마을부녀회, 추석명절맞이 사랑의 반찬봉사
2018-09-27 김종선 기자
원주시 문막읍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지난 9월 21일 문막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펼쳤다.
회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송편, 과일, 물김치 등을 만들어 관내 독거 어르신등 소외계층 4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홍광희 회장은 “우리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추석명절을 맞아 복지사각지대에 계신 분들도 훈훈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