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410곳 점검완료

“시민의 인권과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촬영에 대한 철저한 대응이 필수”

2018-09-27     이미애 기자

창원시가 최근 공중화장실 역과 터미널을 비롯해 가족나들이가 많은 공원과 관광지를 대상으로 불법 촬영에 대한 카메라 탐지를 위해 일제 집중적으로 점검을 실시했다.

불법 촬영 의심 흔적(작은 구멍, 틈새)이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측정을 한 결과 불법 촬영 카메라가 적발된 곳은 없었다고 27일 밝혔다.

창원시 환경위생 관계자측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몰래카메라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정기적 또는 수시로 점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