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회천4동, 관내 단체와 성당으로부터 성금기탁 받아

2018-09-27     문양휘 대기자

경기도 양주시 회천4동은 회천4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윤광녀)와 덕정성당(주임신부 이원희)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해 각각 1백만원을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윤광녀 회장과 이원희 신부는 “먹거리장터를 운영하며 얻은 수익금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다”며 지속적인 기부 의사를 전했다.

김재규 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나눔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나눔 문화를 더욱 확산시켜 복지사각지대를 좁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회천4동은 이번에 기부 받은 2백만 원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장애인과 독거노인, 한부모가구, 조손가구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