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인 걸그룹 아이러브, 전국체전 서포터즈 홍보대사로 맹활약
2018-09-27 박재홍 기자
신인 걸그룹 아이러브(리더 서윤, 에리카, 서하)가 데뷔 전부터 익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전 서포터즈 홍보대사로 MC와 축하공연으로 두각을 드러냈다.
지난 21일 광화문 광장앞 동화면세점앞에서 직능단체연합·코리안서포터즈 공동비전선포식에 걸그룹 ‘아이러브’에 에리카와 서하가 사회를 보고 걸그룹 아이러브, 키튼걸스, S2U(에스투유)가 홍보대사로 위촉되고 걸그룹 아이러브, 헤이미스 등 여러 팀들의 축하공연이 펼쳤다.
이번 전국체전 전야제 10월 11일(목) 18시 익산시 어양동 중앙체육공원 특설무대에 걸그룹 키튼걸스도 출연한다. 이날은 익산 KCN금강방송에서 촬영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