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의창구, 추석연휴 주민불편 해소에 총력

환경, 교통, 상하수도등 6개분야 종합상황실 운영

2018-09-26     차승철 기자

창원시 의창구가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분야별로 차질 없이 수행해 주민생활 불편 해소에 총력을 다했다.

의창구는 환경·교통·상하수 등 주민생활 접점 6개 분야에 170명의 근무조를 편성 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했다. 그 결과 연휴 기간 중 생활쓰레기 수거, 상·하수도 불편 신고 등 크고 작은 생활 민원 120건을 현장에서 처리 해 주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또 연휴 전에 가로수 은행나무 열매 제거, 도로변 잡초 제거, 공한지 등 환경 취약지 대대적 정비 등 추석맞이 쾌적한 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만전을 기했다.

이외에도 276개소 응급 당직 의료기관과 휴일 지킴이 약국 문의와 36개소 무인민원발급기 장소 신속한 안내 등을 실시해 주민의 편의를 도왔다.

황진용 의창구청장은 “추석 연휴동안 주민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주민 체감형 종합대책을 촘촘히 마련해 시행했다. 앞으로도 주민 만족도 향상을 위해 현장 행정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