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운TV 방송예고] 문재인 ‘나홀로’ 종전선언 위험하다

박태우-조원룡 ‘조박토론’서 평양선언 후 대한민국 안보 대진단

2018-09-24     편집부

뉴스타운TV 인기패널이 머리를 맞대고 ‘국가안보’ 관련 격정 토론을 벌인다. 매 주 수요일 뉴스타운TV 유튜브 채널로 방송되는 ‘박태우 교수의 정론직설’이 특집 편성, ‘조박토론’으로 26일 오후 7시 진행된다. 박태우 교수의 상대는 같은 채널에서 ‘조원룡 변호사의 법조비화’ 코너를 맡고 있는 조원룡 변호사다.

평소,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 가슴에 모두 담아둘 수 없다는 두 패널이 자리를 함께 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시청자들의 흥미를 유발한다. 이 때문에 이번 특집 방송은 룰을 정했다. 모두발언은 각 3분, 공통질문에 각 5분간 시간을 제한한다. 프리토크는 30분이다.

방송 주제는 최근 청와대가 ‘사실 상 종전선언’ 이라 선전하는 평양선언이며, 그 중, 안보분야를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북한 핵폐기 구체안이 없어 ‘사실 상 남측 무장해제’에 준하는 약속임에도 이를 공식화 하려는 청와대를 향한 ‘조’ ‘박’ 두 패널의 거침없는 쓴소리가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