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앞둔 경북도! 훈훈하고 인정 넘쳐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위문방문 및 위문품 전달

2018-09-21     이강문 대기자

경북도는 전래의 미풍양속인 상부상조 정신을 되살리고 훈훈하고 인정이 넘치는 추석 명절의 분위기 조성을 위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뿐만 아니라 노인, 장애인, 아동 등 도내 사회복지시설과 다문화가정을 방문해 위로와 격려를 했다.

또한 도내 552개소의 사회복지시설에 보호 중인 1만 6천여 명의 시설 입소자들에게 1인당 7천원 상당의 위문품을 지역 실정에 맞게 구입해 시설에 전달했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봉사하는 시설 종사자들에게도 감사이 뜻을 전했다.

경북도는 매년 명절 때 마다 지원이 부족한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된 이웃을 방문하여 위로하고 격려하며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분위기를 조성해왔으며 올해 역시 도 부서별 산하기관 및 단체가 추석연휴 전까지 시설을 방문하고 봉사활동 등을 추진하여 따뜻한 정과 사랑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23개 시‧군은 관내 기관 및 단체별 업무 특성을 고려한 위문활동에 참여해 훈훈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며 우리 사회의 인적‧물적 나눔 문화의 확산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