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마다 실천한 사랑의 나눔! 올해 추석도 따뜻한 마음 전한 봉화군
노인복지시설 찾아 봉화군민의 마음 대신 전달한 봉화군수 및 직원들
2018-09-21 이강문 대기자
봉화군은 9월 20일 민족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관내 노인복지시설 6개소에서 위문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져 훈훈하고 인정 넘치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매년 민족 대 명절인 설과 추석이 오면 봉화군은 관내 노인복지시설을 위문하여 감사와 사랑의 나눔을 실천해왔다. 올해 추석에도 봉화군수, 주민복지실장을 포함한 봉화군 직원 15명이 입소 어르신들이 불편임 없이 생활하시는지 세세히 살피고, 명절에도 시설에서 보내야하는 어르신들께 화장품, 화장지 등 생필품, 과일세트 등을 전달하며 봉화군민의 따뜻한 마음을 대신 전했다.
시설 관계자는 “매년 잊지 않고 방문해 주시는 군수님께 고맙다”는 말을 전하며, “어르신들이 불편하지 않고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정성껏 모시겠다”고 했다.
이에 봉화군수는 “앞으로도 행복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사회복지시설과 단체, 저소득층에 대해 다양한 위문 지원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