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회 아트코리아스타 쇼 ‘코리아서포터즈’ 축하무대
2018-09-20 김한정 기자
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한 인사아트프라자(박복신 회장) 인사아트홀에서는 19일 오후 6시부터 인사아트프라자 주최, 아트코리아방송 주관으로 제32회 AK-STAR SHOW(아트코리아스타 쇼)에 출연한 ‘코리아서포터즈’의 두 번째 축하공연이 열렸다.
이날 진행된 아트코리아스타 쇼에서는 직능단체연합의 문상주 총재와 일행이 특별히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대한민국 올림픽 경기가 열릴 때마다 각 나라에서 참가한 올림픽 선수들을 위해 활약해 온 코리아 서포터즈 멤버인 배뱅이 굿 수제자 박성현과 일행들, 독립유공자의 자손 박성현과 가족, 두 동명이인이 참가해 10월에 익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을 응원하기 위한 익산을 위해 평창올림픽에서 불렀던 노래를 익산으로 바꿔 익산아리랑을 부르고 배뱅이굿과 독립군 사이에 불러졌던 애국가 5절을 불렀다.
이어 댄스그룹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