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카드] ‘국방이 무너진다!’, 제4차 국군 해체작업 규탄 집회 개최

18일(화) 오후 4시 전쟁기념과 정문 앞에서 열려

2018-09-18     편집부

애국단체들이 18일(화) 오후 4시에 국군 해체 작업을 지시하고 있는 현 정부에 대해 규탄하는 '제4차 국군 해체작업 규탄 집회'를 전쟁기념과 정문 앞에서 개최했다.

앞서 제3차까지 연이어 계속된 집회에도 불고하고 여전히 태도를 굽히지 않고 국군의 무력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과 현 정부에 대해, '국방이 무너진다'는 주제로 수 많은 애국 시민들이 집결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번 집회는 자유민주국민연합, 전국구국동지회,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자유대한호국단, TV공감대,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대한민국수호천주교모임, 나라지킴이고교연합, 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 자유애국연합, 자유연대, 충무공의병단 등 여러 애국단체들이 함께 공동 주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