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T직업전문학교 ‘정보보호학과과정’ 2019학년도 신입생 선발

정보보안계열 컴퓨터보안학과, 융합보안학과, 해킹바이러스대응학과, 사이버경찰학과 개설

2018-09-18     양승용 기자

IT특성화 교육기관 한국IT직업전문학교 정보보안계열은 컴퓨터보안학과, 융합보안학과, 해킹바이러스대응학과, 사이버경찰학과가 개설되어 있는 교육기관으로 2019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100% 면접전형으로 진행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으로 초연결 사회로 접어들면서 정보보안에 대한 중요성은 커지고 있다. 이에 정보보안관련 기업 및 일반 기업에서도 정보보안전문가 채용을 서두르면서 정보보안전문가의 수요도 함께 늘어나고 있다.

이와 발맞추어 많은 학생들도 정보보안전문가가 되고자 정보보안학과, 정보보호학과 등으로 진학을 희망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정보보안학과과정은 프로젝트 식 수업으로 운영된다”며 “학생들은 팀을 이뤄 정보보안 솔루션 프로그램 등 프로젝트 작품을 개발하는 형태로 교육이 진행된다”고 말했다. 이어 “프로젝트 식 교육 시스템을 실무능력과 더불어 경력진과 같은 포트폴리오를 생성해 보안관련 대기업으로의 취업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IT직업전문학교는 교내에 포렌식센터, 보안관제센터 등 현장 실무진이 사용하는 시설과 장비를 구축하고 학생들의 실무 교육 및 프로젝트를 돕고 있다. 방학 중 한 달간 진행하는 심화학기의 경우 고가의 심화교육을 무료로 진행하며 1인 미니 프로젝트까지 함께해 정보보안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또한 졸업 시 경력진과 같은 실무능력과 이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자 전 커리큘럼을 연구개발해 적용하고 원활한 취업을 지원하고자 교내에 설치되어 있는 취업지원센터를 통해 취업연계까지 함께 돕고 있다.

현재 학교 홈페이지 및 원서접수 사이트를 통해 2019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으며 자세한 모집요강은 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